컴공 무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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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식영설식영 4
둠칫둠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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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모t 리본(진짜개념)은 뉴런처럼 도구정리 해주시는 스타일인가요 아니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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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명 뽑는데 점공 기준 5등 내신 일반고 3점대 초반 아니 진짜 뭐지... 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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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분들 보니까 수석이면 장학금 같은거 뜨는듯하더라고요 저는 그런 게 없는 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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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김승리쌤 올오카 듣고 있는데 정석민쌤으로 갈아타려는데 비독원 문기정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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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필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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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지망 합격했네요 뿌듯합니다.근데 에타 이상하게 인증 버튼만 누르면 튕기는데 이거 왜그러는건가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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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대 합 6
캬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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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부럽네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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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격할려면 점수 월등히 높아야 할 거 같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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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대에 0
뼈묻어야겠다ㅎㅎ 새터오티ㅈㄴ열심히처가야지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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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실화냐 2
멈춰있던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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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뇌피셜로는 내신반영 메타가 인서울 전체로 커지지 않을까 싶은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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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현 상하 파데 하는중인데 보통 얼마만에 끝내야 정상임? 참고로 노베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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잉크제품???토너제품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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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엔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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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합격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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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좀 큰일났네 15
이름 얼굴 나이 학교 학과 전형 성적 특 정 완 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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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합격 떴냐? 20
떴으니까 올리지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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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합격했습니다 128
오르비에 내신 상황 올렸을때 컨설턴트 두분이 cc같다길래 반포기상태였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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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 선택 0
미적 4틀이 확통 1틀이랑 표점이 비슷한거 맞나요?? 이번 미적(272930틀 28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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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해하지마라 5
남자 맞음 이름이 그런거임 많이들오해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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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본 애들 많을텐데 12
모른척해주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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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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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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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업) 연의최초합ㅇㅈ 33
(이름은 못본척해라… 부탁이다) 일단 설의 붙었으니 연의빠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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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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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예전이라 기억이 안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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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경제 최초합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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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점공자 다수 그런건 없는거같고 오히려 극단적으로 적은것같기도 우선 경제 392.5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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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합격 떳냐? 12
떳으니까 올리지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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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합격했다고 부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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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의 떴냐? 7
떴으니까 올리지 ㅋ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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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서접수 무료라길래 념글가보려고 넣었는데 진짜 붙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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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치 합격 19
크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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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순수하게 부럽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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붙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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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분 더 오시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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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서 국어교육 + 영어교육을 복전하면 두 과목 모두 임용을 칠 수 있다는 것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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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익대 바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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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행복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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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c일까봐 개쫄렸는데 결국 bb 받았네요 광역자사고 4점대 중반이었습니다 열심히 다닐게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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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대 합격생을 위한 노크선배 꿀팁 [부산대 25학번] [새내기를 위한 교과목 이수법: 교양필수편] 0
대학커뮤니티 노크에서 선발한 부산대 선배가 오르비에 있는 예비 부산대학생, 부산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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뜬끔 없지만 갑자기 너구리 일기가 생각나네 장하권 보고싶어요 출처) DK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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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적으로 검정고시가 서울대 합격하는 거 불가능함? 3년 내내 내신 @뺑이 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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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고려대학교 25학번 합격] 합격자를 위한 고려대 25 단톡방을 소개합니다. 0
고려대 25학번 합격자를 위한 고려대 클루x노크 오픈채팅방을 소개합니다. 24학번...
컴공 가려면 코딩 공부 해가야 되나용? / 코딩 말고 뭐뭐 배워요?
비유적으로 말씀 드려보면 컴퓨터라는 세계관을 배우죠. 크게 나누어 보면 컴퓨터는 User Mode(application), Kernel 및 OS, Hardware로 크게 분류할 수 있습니다. User mode는 국민, OS는 국가, Hardware는 자원으로 생각할 수 있죠. 4년 간, 국민 국가 자원의 관점을 두루두루 살피게 되실 겁니다.
코딩은 어떻게 보면 그 세 가지의 관점을 모두 알 때 더욱 심도있고, 효율적으로 짤 수 있죠. 예를 들어, 세금을 이용하는 권한을 가진 사람이 국가와 국민, 자원에 대한 제반적인 상황이나 현실을 모른다면 그 세금이 옳게 쓰일 수 있을까요? 불가능 할 겁니다. 따라서, 컴퓨터 공학에서는 물론 일정 수준의 코딩도 가르치지만 그것보다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은 국가와 국민, 자원입니다. 그것을 자세히 알아야, 세금을 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잖아요?
그런 느낌이라 보시면 됩니다.
+) 코딩 공부를 해 가는 것도 좋겠습니다만, 저는 글을 많이 읽고 오시길 권해드립니다. 글 읽기와 쓰기는 정말중요한 것 같아요.
언제 졸업해요
글쎄요… 애시당초 대학에 올 때 생각했던 건 30대 초중반까지 여기에 남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. 집안이 어느정도 받쳐줄 수 있다는 것도 한몫했고(그럼에도, 빨리 독립하라는 미안한 잔소리를 듣곤 하지만), 학부 수준에 이 공부를 끊기엔 뭔가 많이 아쉽다는 생각도 있었고, 무엇보다 대학이 가진 “자유“와 ”고독“이라는 이념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. 현실적으론 학점을 따기에 급급하지만서도…
그래서, 대학원까지 고려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… 아마 그렇게 되면 사회로 건너갈 때 즈음엔 30대가 되어 있겠네요.
가장 좋아하는 노래 있으신가요
이센스 - Real ones
겉만 번질번질한 술자리에 지쳤는데, 요새 이 노래 때문에 바에서 게으름을 피워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.